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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
 
제목 상처 입은 자존감을 치유하는 감정일기 쓰기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자 2017-04-17
조회수 357

 

  자존감을 높이려면 자기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주어야 합니다. 좋은 엄마는 아이의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해줍니다. , 조건 없이 좋아해주고 인정해 줍니다. 아이는 이런 엄마로부터 자신의 조건에 상관없이 그대로 좋아함을 받고 인정받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. 이런 좋은 대우를 진심으로 받으면 아이도 자신을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을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.

 

  자존감이 손상된 사람들은 진정으로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치유가 일어납니다. 처음에는 이럴 리가 없는데?’ 하고 믿지 못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진심이 통하면 자신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. 한 인간으로서 자기 가치를 인정받는 경험을 하면 유년기에 잘못 형성된 자기 인식이 변하게 됩니다. 이런 경험은 치유적 경험입니다.

 

  열등감은 자신의 외모나 능력이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 그런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심리입니다. 그러나 이런 열등감은 외적 조건에 상관없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기 권리를 주장할 수 있을 때 사라집니다. 그래서 무조건적인 인정과 수용의 경험이 필수입니다.

 

  자존감의 치유는 자신의 감정읽기로부터 시작됩니다. 자신의 감정에 대해 옳고 그름이나 판단, 비판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수용해주는 것입니다. ‘지금 내 감정이 뭐지?’, ‘지금 이 느낌은 어떤 느낌이지?’, 하고 물어줍니다. ‘~ 이런 이런 상황 때문에 내가 지금 이렇게 느끼는 거구나라고 자신의 감정을 읽고 이해하고 인정합니다.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거나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신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입니다. 그리고 나서 내 감정을 해소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?’, ‘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?’ 하고 스스로 방법을 찾고 해결을 하도록 합니다. 이 과정을 통해서 문제해결능력이 향상됩니다. 자신에 대한 능력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. 이렇게 감정읽기로 시작하는 self - 감정코칭을 하게 되면 편안해지면서 자신의 가치감이 향상됩니다. 'Jump to Heart 감정일기' 쓰는 것을 통해 자신이 무조건적인 수용을 받고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향상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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